해외 공동구매는 이렇게 굴러갑니다
일본 예약 생산과 한국 예약 판매는 대부분 자국 쇼핑몰·단일 언어·한 주소로만 팔립니다. 공동구매가 존재하는 이유죠. 아래가 전체 경로이고, 여기서 저희가 멈추는 지점입니다.
1 · 주문 접수 기간
상점이 몇 주간만 주문을 받고(일본은 수주 생산, 한국은 예약 판매) 재고도 재판도 없습니다. 마감을 놓치면 그 판은 끝입니다. 사이트 내 수주 캘린더는 바로 이 날짜를 위한 것입니다.
2 · 해외에서 사는 두 가지 길
일본 상점 대부분은 해외 카드를 거부하고 직배송도 하지 않습니다. 대행 플랫폼에 구매를 맡기거나(Buyee·FROMJAPAN 등은 건당 500엔 안팎의 대행료 + 상품비), 일본 배송대행지 주소를 받아 직접 주문합니다. 대행·대행지의 무료 보관은 보통 30일이며 이후 보관료가 붙습니다.
3 · 국외로 반출
집하는 여러 개를 한 박스로 묶어 보내는 방식으로, 공동구매가 개별 구매보다 싼 이유입니다. 항공은 빠르고 실무게·부피중량 기준, 해상은 느리지만 봉제인형·아크릴 브릭처럼 부피가 큰 것에 유리합니다. 업체는 총대가 정하고 참여자가 생기기 전에 모집 글에 적습니다.
4 · 통관과 세금
중국 반입은 개인 우편물 과세 규정을 따릅니다. 박스당 가격 한도(보통 기준·홍콩/마카오/대만 800위안, 기타 지역 1,000위안, 나눌 수 없는 단일 상품은 예외), 품목별 세율, 그리고 산출 세액이 50위안 이하이면 부과하지 않습니다. 공동구매 박스는 개인 박스보다 검사 확률이 높으니, 나눔 규칙은 과세 후에 다투지 말고 개시 전에 못박아 두세요.
5 · 나누어 발송
총대가 재포장해 각자에게 국내 발송하고, 참여자는 단에서 수령을 확인합니다. 그 확인이 모여야 총대가 완료로 바꿀 수 있습니다.
실제로 내는 돈의 구성
| 상품 가격 | 상점의 현지 통화 표시가. 환율 기준과 차액 부담은 모집 글에 적습니다. |
|---|---|
| 대행 수수료 | 개수가 아니라 주문 단위로 붙습니다. 여기를 인원수로 나누는 것이 공동구매입니다. |
| 국제 배송비 | kg 또는 부피중량 기준. 무게는 안분이라 사람이 많을수록 1인 부담이 줄어듭니다. |
| 관세 | 과세된 만큼만. 신고 가액 안분인지, 균등 분할인지, 신고자가 부담하는지 사전 명시 필요합니다. |
| 국내 배송비 | 보통 각자 착불로, 총대의 선금을 막습니다. |
문제가 생기는 지점과 기록의 역할
- 상점의 지연·생산 취소. 예약 생산에서는 흔하고 총대도 보장할 수 없으니 모집 글에 밝혀 둡니다.
- 돈만 받고 주문하지 않는 총대. ‘상점 주문 완료’ 단계에서 주문번호가 보이는 확인 화면 캡처를 필수로 둔 이유입니다.
- 과세나 파손. 세관 고지서와 운송사 수령 사진이 기록에 남아 있어야 부담 주체를 말할 근거가 생깁니다.
- 마감 후 연락이 끊기는 참여자. 개설 때 적어 둔 단규정으로 환불인지 재판매인지 결정됩니다.
- 가입과 결제 사이에 환율이 움직입니다. 첫 참여 전에 환율 기준이나 규칙을 고정하세요.
GuziBase이 하고 안 하는 것
- 결제를 대신 받거나 중개하지 않고, 자금을 예치하지 않으며, 영수증 진위를 검증하거나 누구 잘못인지 판단하지 않습니다.
- 추가만 되는 타임스탬프 기록(단계 이동, 첨부, 수령 확인)을 남기고, 신고는 이 기록과 함께 읽습니다.
- 총대를 심사하지 않습니다. 완료 수·개최 수·신고 수가 모든 단 페이지에 노출되니, 돈이 나가기 전에 확인하세요.
GuziBase은 결제를 대신 받지도, 자금을 예치하지도, 어떤 공동구매도 보증하지도 않습니다. 모든 약속은 참여자와 총대 사이의 일입니다. 증빙을 여기 남겨 두면 분쟁 때 시간순 기록이 남습니다.